MBC스페셜 취업난

성공한 자가 모이면 자기 자랑을 하는데
망한 자는 자신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자기가 더 힘들었다는 걸로 경쟁을 벌인다.

프로그램은 대부분 미취업자들을 인터뷰를 위주로 하고 있는데.
50개의 대기업에 취업공고가 나오기에 이력서작성을 위해 하루에 2개 정도의 자소서를 쓰고
불안해서 알람시간 전에 일어나고
고학력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당하고
토익800도 부족해 950점도 낙방하고
돈이 없어서 데이트도 분식집에서 떡볶이먹고
해외 자원 봉사도 나가고


모두 한결 같이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취업을 못해 나 힘들다라는 말을 하는데 

  모두들 대기업에 목표를 두고 있는 사람들이였다.
 대학나오고 그만큼 공부를 했는데
 어디 이름도 못들어 본 중소기업은 가기도 싫고
비정규직은 싫다고 말하면서

대기업 가면 프라이드가 생기고 
삶의 보람이 생길 것 같아요 라고 말을 하는  
 그들을 보니 조금 씁슬해졌다.

백댄서는 필요한데 백댄서는 누구도 안할려고 하지


아 문제는 MB다




by 미아 | 2009/10/10 00:22 | 트랙백 | 덧글(9)
부킹, 바쿠만2권


부킹을 샀습니다.
모 블로거 원작의 만화가 나온다 해서 샀건만 그것은 아마도 찬스였나봅니다.....
지금보니까 그것도 다음 달인것 같습니다.


뒷표지에조차 광고가 없습니다..
어째 잘 안보이겠지만 가격은 3000원
오른쪽하단 문구는 아리아작가 아마노코즈에의 아만츄라는 신작입니다.
아리아하면 만화의 내용보다 단행본의 빡빡한 종이가 먼저 생각나는 군요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안쪽에도 광고 동출판사의 당행본 광고 이며 딱 하나
어떻게 운 좋게 문화상품권 부분이 당첨이 되었네요 교환은 한산문화사에 편지를 띄어야...
가 아니고 세개중 하나긁어 문화상품권이 떠야 당첨--;
헷갈리는 방법 자제 좀.


연재목록
국내연재작6 일본연재작5
배가본드 이외에 보는 만화는 없긴 하지만 배가본드 이외에는
솔직한 감상으로 뭐하나 재밌게 본게 없습니다.  격주간지에서 월간지로 바뀌었지만
 연재량 자체는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왼쪽하단에는 수시로  신인작가모집중 공고 외에 신인공모전도 하고 있습니다. 대상 300만원


 씁쓸한 광고이지만 요즘은 번역본이 대세라 스캔하는 분은 굉장히 적을 걸로 사료됩니다.
번역과 스캔중 어느쪽이 손이 더 가는지는.. 명백하지만..
부록은 아만츄 포스터 입니다. 두루마기가 아닌 접힘선있는 책동봉 부록입니다.


버쿠만감상
by 미아 | 2009/10/08 21:51 | 트랙백 | 덧글(4)
아 개천절
10월 3일은 개천절입니다. 안그래도 잊혀지는 국경일 추석에도 묻혀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알고나 넘어가자는

그래봐야 오늘은 10월 4일이지만


개천절하고 전범국가미화만화 앤솔로지하고는 별 상관 없는 거 같은데.
어찌됬던 한국의 반대 목소리가 커져서 헤타리아 애니판에는 한국은 나오지 않는 일을 만들어 버리는 
 타국애니에 까지 수정을 가하는 우리나라
by 미아 | 2009/10/04 17:16 | 트랙백 | 덧글(1)
もう、あきたぜ
헤비디는 절대 약한 캐릭이 아니지만 일단 잡고 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쨌든 게이지를 모아 앉아약킥3앉아약펀치 그리고 모 아키타제 말고는 특별한 연속기가 떠오르지가 않는다.
추석이 지나면 금방 겨울이 오겠지요.


진삼국무쌍3
를 이제와서 플레이 군대 있을 대 손만 빨던 게임이것만 택티컬 액션이라고 정말로 내가 안죽어도
유비가 죽으면 게임오버  모처에서 맨날 까이는  허수아비적병이라고는 하지만 무리가 되면 잡졸이라도
강해지며 난이도 하드로 조절후 하면 적들도 방어와 공격을 능수능란하게 하며
궁병은 점프를 하면 위를 향하고 가까이가면 도망가서 활을 쏘는.
어떻든 무기의 레벨도 올리고 더이상 성장할 수 없는 캐릭터로 플레이 하자니 의미가 없어졌다.
난이도 이지로 놓고 스토리 모드를 깨고서 타국 장수를 하던가
많은 장수가 나오기는 하나 보스조차 클론 장수인 점은 조금 거시기 하다.

라고는 해도 네모버튼만 두들기고도 이렇게 플레이 하게 하는 게임도 흔치가 않다.


러브x에볼루션
이라는 무비에로게임이 크게 땡김다
하지만 신작이군요. 참아야 겠습니다.
오래할 건덕지도 없어 보이는 게임입니다만.
어떻게 동인 서클에서 힘든 상업회사로 레벨업한듯 합니다.

by 미아 | 2009/09/30 13:48 | 트랙백 | 덧글(0)
잡담

서드플레이스
8월달에도 느낀것이지만 초기의 이글루스에서 코믹월드는 잘못되었다라고 글을 쓴후
홍보를 하는 그런 행동을 한 것 치고는 매우 성장 이번은 무려 추첨까지 할 정도라고 할 정도면
단지 주최측만이아닌 판매참가자들의 신뢰를 얻은 안정적인 성장이라고 할만함.


북오프신촌점
서울역의 2배 이상의 규모에 처음 들어오고 나서 5분간 떨었음.쉼호흡한 후 책의 구색을 보자면
국내에는 발간되지 않은 책보다는 발간된 책이 많은 걸 보면 그다지 희소성은 느껴지지가 않음
국내에 발간되지 않은 책은 인지도가 없어서 팔리지가 않는 건지도 모름.
원하는 애니메점장, 도쿄토이박스는 없었으므로 아무것도 사지않고 귀가
무엇보다 북오프를 목적으로 한 손님도 많고
홍대쪽 총판은 낮시간이란 것을 생각해도 심할 정도로 B는 4-5명정도
H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걸 비교하면 매장내의 손님의 수는 상당했음.

by 미아 | 2009/09/26 21:07 | 트랙백 | 덧글(0)
동행
동행이란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봤는데
이번에 등장인물은 엄마와 두명의 형제였는데 엄마는 6년전
만화가의 어시로 만화가와 결혼을 했으나 생활고로 이혼.....
후 두명의 형제와 살고 있다는 내용이였음
엄마는 김밥천국 같은데서 일한 월급을 받아 월세 그리고 아들 치료비로 돈을 써서 매일매일
통장잔고가 바닥 그러나 그래도 엄마는 두아들이 삶의 희망 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프로그램 끝날 적에 8월에 방송된 노점상야채가게를 운영하는 아빠와 6살의 딸의 힘든 생활이 나왔는데
방송후 조금 생활이 나아졌다고

그러나 동네 사람들은 노점상야채가게서 물건 500원 비싸다고  이용안하고 마트가서 물건 사겠죠.
소비자는 싸면 좋은거니까요

최저임금으로 시비를 걸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죠
제가 처음으로 식당가서 음식을 시켜 먹은 적이 2000년인데 그때도 4000원 하던 제육볶음이
아직도 4000원 하더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다던데 참 신기하죠?
물건 팔아 얻는 수익이 줄으니 직원들 월급도 안 오를 수 밖에
1000원짜리 김밥 1500원 됬다고 세상말세라고 말하는 이가 대부분이니 요리점도 가격 올리기가 두렵죠

나오는게 9번 밖에 없어서 보긴 했는데 해피투게더보단 재밌게 봤습니다.
by 미아 | 2009/09/25 18:07 | 트랙백 | 덧글(0)
여성 피규어

아마도 여기에다가도 쓴 거유 피규어를 구입했습니다.



최근엔 우울한 이야기만 쓰니까
by 미아 | 2009/09/22 18:43 | 트랙백 | 덧글(4)
최근 본 만화
폭두직딩 다나카
대망의 [지극히 개인적인] 기대만화 발매
총판에서는 상품이 없어서 [절대 다 팔려서라고 생각하지 않음]코믹ㅋㅈ에서 구매
이만화의 개성은  생각이 바다만큼 깊은 다나카에게 일어나는 황당사건인데
다 본 거긴 하지만 어떻게 재밌게 봤습니다.


도쿄토이박스2권
생각지도 못한 득템 근데 1권이 없으므로 상황 이해하지 못하고 설정으로만 이러이러하다는 것만
알고 봤습니다. 어떻든 무슨 연유로 인해 무리하게  완결시켰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출판사가 바뀌고 후속작이 나왔다는 점은 작가의 애착이 크기 때문에라고 할 수 밖에

사채꾼우시지마15권
발간속도가 빠르군요. 주간지 연재작이긴 한데
이번 권도 막장들의 향연, 어떻게 이렇게 힘든 사람들의 피를 쪽쪽 빨아먹는 우시지마지만
결국 우시지마도 편히 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6,7권 정도 야쿠자에게 삥 뜯기고도
욕밖에 할 수 없었던 적도 있으니, 더 이상 쓸 이야기가 없을 때가 온다면 그 주인공은
우시지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달 계획 소비는 이걸로 끝
by 미아 | 2009/09/18 23:19 | 트랙백 | 덧글(0)
잡상
지금와서 느낀거는 아니지만 사람은 바른 말보다는 자기가 바르다는 말을 듣고 싶은 모양
예로 무언가를 다운 받아서 법무법인에 걸려 100만원의 벌금을 받았다치면
니가 잘못했네 앞으로 다운받지 마라라는 말보다
야 그래도 100만원은 너무 심했다 그건 정품으로 사도 5만원도 안할건데 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는 모양


인기동인게임 동방프로젝트 본 게임을 사서 하는 사람이 적을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동방동인지를 만드는 사람마저도 다운받아 즐기는 건 좀 너무 한 듯


박재범일은
웹에서 개인공간이란 건 없다는 거죠.어떻게 그 사람이 그 말로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지 알았겠어요 
 누구든 웹의 기록상의 무언가가 언젠가 자신의 목을 죄는 날이 올겁니다.


by 미아 | 2009/09/15 01:41 | 트랙백 | 덧글(1)
아니라니까요

파이날판타지13 가격
자기상상=현실인양 말하지 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매는 도매'만' 하고 소매는 소매를 하던 시절에는 그 상상이 맞는데
이제는 도매가 소매'도' 하고 소매가 소매를 합니다.
도매에서 물건 사는 것보다 도매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사는게 더 싸다니까요.


포켓몬스터금은 발매
솔직히 나오는 줄도 몰랐는데  나오네요.
작년에 발매된 대난투x같이 왠만한 소매점에는 수량도 제대로 안풀립니다.
국내하고는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드림클럽이 일본에서 괴멸했다는데
스트리트파이터4가 역수로 한국에서 욕먹었듯
일본은 드림클럽을 한국이나 외국으로 판 업체 욕해야 하나요?
근데 스트리트파이터4 일본에서 판매 '됬'다는 증거사진은 왜 없나요.
야후옥션,이베이에 등록된거 말고요.


플스3 슬림은  품귀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으니 국내 에 잘 나올 듯
갑자기 용산 아이파크몰에 500석 준비하고250여명 자리 채우고
레이싱걸  부르고 난리 부르스를 한 국내 런칭행사가 기억이 남네요.

원래 소프트맥스가 주식 올라갈 때는 게임 발매하는 날 올라갔는데
이번 마그나카르타2가 나왔음에도 변동이 없네요

소프트 만장 팔렸다고 보도자료 펑펑 때리는 걸 보니 만장팔고도 돈이 벌렸나보다  싶습니다.
제가 참여한 모 게임의 초도는 5000장 그런데 그 게임 이후로 발매안하는 걸 보면......





by 미아 | 2009/09/11 00: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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