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접대실
VIP이상의 그것 VVIP 의 접대실이란것이 VJ특공대에 나왔다.

10억짜리 요트를 사고,
룸을 빌리는데 하루 대실금이 3000만원
컵은 개인보관컵
양주는 300만원

내 1년치의 무언가를 같다붙여야 하는 살인 적인 금액이긴 하나.
그래도 수요가 있다고 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위해서
이탈리아의 무언가를 독일의 무언가를 가지고 온다고 .


옛날에는 저런 과소비 행태를 보고 욕을 했는데
이제는 그렇지가 않다 저들이 돈을 써야 돈이 돌아가거든.
그리고 그 돈으로 좀더 나은 것이 나올 수 있거든


반면 국내 만화계,콘솔게임계는 돈 쓸려는 사람이 없으니 매일 그모양
860엔하는 책이 5000원에 나오면 충분히 싸게 나온게 아닌가요...?
by 미아 | 2009/11/02 00:0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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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l at 2009/11/02 00:12
여타 만화책보다 얇고 비싸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판형이 크고 종이 질이 좋으니 충분히 벌충된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케이온!의 경우는 러키스타와 달리 번역이 '이런 번역을 책으로 내는 것은 펄프로 화한 나무의 희생에 대한 죄악' 수준도 아니었고.....
Commented by 미아 at 2009/11/02 22:03
ㅇㄱㅎ는 돈을 만들어내지 못해 나온 변종체 일뿐....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11/02 09:54
13배 환율 생각해보면 절대 비싼게 아닌데 비싸다고 하는 분들이 많지요...원서 한번도 안 사본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미아 at 2009/11/02 22:05
소비자가 업계사정까지 알 필요는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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