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은 생각하지 않은데에서 온다.
신경 쓸 데가 많아서 그냥 생각 없던 곳에서 펑펑하고 터져주니
정식적 스트레스 물질적피해가 크군요.
정말 조금만 신경 썼으면 그렇지 않았을텐데 하면서 해도 이미 지나간 일
시간이 지나면 괜찮지겠죠...


대통령의 대화
생각보다 이글루가 조용하네요
일주일간 불이 날 줄 알았는데

최근에는 이해가 되지 않던 말이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로 경험해보지 못하면 상대말 이해하는게 쉽지 않는가 봅니다.



by 미아 | 2009/11/30 17:22 | 트랙백 | 덧글(0)
최근에 본 다큐 프로그램


KBS스페셜
노량진의 그들
노량진의 츄리닝족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공무원에 합격하기 위해서 재수에3수 4수
에 끝없는 시험과의 싸움을 하는 취업재수생에 관한 다큐였습니다.
다른 건 없고 그들이 시헙에 합격한다해도 30인데 요새는 취업도 늦게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KBS1 심야다큐
제목은 기억안나고 어디 아프리카부족민의 생활이였는데
사막생활이라 물이 없고 , 생활도 힘들고  먹기 위해 나무로 된 활을 만들어 사냥을 나가는
젊은이가 15세 말하는 말을 보면 그냥 다른 거 없이 하루하루 사냥을 잘해서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그 부족소년보다 가진게 많고 편하게 살면서도
만족못하는 제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by 미아 | 2009/11/27 00:57 | 트랙백 | 덧글(0)
2주차 플레이


컨텐츠류는 기본적으로 1회성이기는 하지만
그런 것에 발 묶여 있으면 책은 왜 사고, 게임은 왜 사고 영화는 사서 볼 이유는 없지요
패키지가 뭐 그리 대수입니까? 하나둘 늘어나면 컬렉션에 흐뭇 할지 모르지만
셀 수 도 없을 정도로 많으면 짐이 될 뿐입니다.



공략법을 몰라서 무작정 공격만 해서 쓰려트렸던 보스를
공략법을 알게 되어 시험을 해보기 위해 하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모르고 지나친 숨겨진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의 경우에도
두번 하는 내용이기에 스토리가 아닌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잘 들어 온다거나
그냥 지나치던 내용이 알고보니 스토리상 중요한 복선이였다는 점


온라인 게임은 주 캐릭외 부캐릭도 있잖아요

1회차와 2회차와 같은 것 밖에 느낄 수 없고 같은 것 밖에 할 수 없다면
정말로 시간낭비같은 일이겠지만 분명히 2회차와 1회차와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전철에서 역전재판3를 NDS로 하는 사람을 봤는데 한글판이였네요...


by 미아 | 2009/11/22 17:09 | 트랙백 | 덧글(2)
단행본당 2000부 팔리는 작가의수입을 계산해 보았다.
4000원 단행본의 인세 10% 400원을 기준으로
1000부 x400원= 40만원
2000부 x400원= 80만원
....
10000부 x400원=400만원

국내 주간지는 다 망하고 격주간지가 제일 빠른 만화잡지
현재 보고 있는 '짱'의 경우 3개월 씩 꾸준히 내주므로  짱을 기준으로 한다면
2000부가 팔린다면 80만원 정도 작가한테 수입이 들어옵니다.
3개월의 수입

조금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만부가 팔린다고 치면 400만원의 수입이 들어오는 겁니다.
3개월에
일년 하자면 1600만원이 들어오는군요.

문하생 화실 식대등은 잡지 원고료로 충당한다고 칩시다.

음......

물론 2000부 팔려도 한달에 두권 내면 160받으면서 작가생활 할 수 있긴 합니다.


MB한테 만화가 인세 올려달라고 시위 해야 할 듯


만화를 '짱'으로 잡은 것은
그나마 전국의 만화방, 대여점이 100%  사주는 팔리는 연재작이기 때문


김프로 만화는 욕하는 맛에 보는 만화
단행본 수익이 적을 지언정 인터넷 조회 수에 크게 이바지 하므로 쉽게 짤리지도 않을 듯,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대털만한 만화 국내에서 보기 힘듬, 전국구의 싸움질 없이 털이범을
메인으로 한다면 정말 재밌을 텐데 ㅠㅠ
by 미아 | 2009/11/16 00:55 | 트랙백 | 덧글(6)
LGTV 건담시드 서비스개시
파워콤으로 보는 IPTV
재방송을 선택해서 보는 서비스를 하므로
재방송 채널인 드라마넷 같은 방송국도 안나오고
영화채널도 오씨엔말고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케이블방송은 진짜 재미 없어서 안보게 되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골라서 볼 정도의 프로그램은 아니니 테레비젼에 멀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공지사항으로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에
건담시드외, 나나,코난이 추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건담시드는 투니버스용으로 추정....되는 더빙판
주제가가 나올 때 일본어 자막과 일본어독음이나오는 노래방 모드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와
마류함장의 알몸 출렁신도 나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 진짜 왜 애들 보는 애니에 왜 이런 알몸 출렁신을 넣었을까 묻고 싶습니다.]


현재까지는 3화까지 공짜에 회당 300원 25화까지 서비스중
50회라면 15000원이 안되는 수준인데 왜 이렇게 돈이 아까운지 모르겠네 요...

그냥 주워들은 이야기인데 투니버스도 운영이 힘들어서 신작은 없고 맨날 재활용뿐이라고.

by 미아 | 2009/11/15 21:29 | 트랙백 | 덧글(0)
귀에걸면귀걸이코에걸면코걸이
4대강 발촉을 덮기위해
루저녀
서해교전으로
여론몰이 시전중

완구란
14세 미만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써

30조각이상의 조립제품,
전시가 목적인 조형물은 완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위의 기준으로 치자면 피규어 및 캐릭터 상품은 완구가 아닌 조형품이 되나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다고 이건 장난감이라고 공공기관원이 말을 하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자먄 이세상 완구가 아닌 물건이 어디있을까]

완구가 아니였다는 점은 저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by 미아 | 2009/11/13 00:17 | 트랙백 | 덧글(0)
모기
여름에 없던 모기가 여름이 지나면 나온다

아침에 가만히 천장을 바라다 보니 밤에 활동하던 모기들이 잠을 자듯
보였다. 코팅된 연습장으로 옥상을 쳐 잡았다.

잘려고 불을 끄고 누으면 모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밤에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지 그런 생물학적 부분 까지는 알 수 없지만
얼굴근처에 도는 모기들이 많아지고 그 윙윙 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은건 둘 째치고
그 미세한 날개짓에 바람이 느껴진다.

약으로도 쉽게 죽지 않아 자리에서 일어나 모기를 잡고 잠을 청한다,
문을 닫고 사는데 어디서 들어오는 것일까

by 미아 | 2009/11/11 00:11 | 트랙백 | 덧글(0)
최근뉴스

친일파 등록명단에 박정희가 들어가  유족들의
항의가 있다고 몇일 전 뉴스를 봤건 만 혈서라니

장동건 고소영 연애 기사를 보고 이번에 찍은 영화가 조금 힘든가 보군이라고 생각했더니
기사중'소속사가 밝힌, 인정'이라는 부분을 보니 정말로 혈서를 덮기 위한 카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 회장 도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선택 했는데
높은 사람은 발 뻗고 편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정말 글은 글이고 말은 말뿐이구나라는 걸 느낍니다.
그래도 직원은 일 때문에 마이너스는 안나잖아요.


콜라값이 어디나 같다고 뉴스에서 보도되고
뭐 마트야 싸게 못팔아서 슬프겠지만 동네슈퍼와 동등한 가격이 되니 소규모 자영업자를 생각한
규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정부는.적정한 가격에 팔라고 말을 한, 콜라 업체에 담합 과징금을 때렸다고 합니다.



by 미아 | 2009/11/06 00:34 | 트랙백 | 덧글(0)
만화 언제나 꿈을 하라히데노리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재밌다 하는데   절판이 돼서 볼 수가 없었다.
다행이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다.
이 만화가 특별나 보이는 것은 주인공이 만화를 해서 재미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못해 도피성으로 만화를 그리면서
짝사랑상대의 남자친구는 단짝친구이기에 표현을 하지 못하는 소심함
자기보다는 잘되는 친구를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나를 응원해주는 줄 알았던 사람이 실은   뒤에서는 놀려먹고
나보다 못난 줄 알았던 놈이라 생각했는데 나보다 성공해 있고
사랑과 일의 갈림길에서는 일을 선택하고

정말로 흔하디 흔한 인물의 조합이 오히려 극의 재미를 살렸다는 느낌이다.
절판이지만,
다행히 웹싸이트 유료 만화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이야말로 인터넷 문화의 참된 방향일지도




by 미아 | 2009/11/02 22:30 | 트랙백 | 덧글(0)
VVIP접대실
VIP이상의 그것 VVIP 의 접대실이란것이 VJ특공대에 나왔다.

10억짜리 요트를 사고,
룸을 빌리는데 하루 대실금이 3000만원
컵은 개인보관컵
양주는 300만원

내 1년치의 무언가를 같다붙여야 하는 살인 적인 금액이긴 하나.
그래도 수요가 있다고 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위해서
이탈리아의 무언가를 독일의 무언가를 가지고 온다고 .


옛날에는 저런 과소비 행태를 보고 욕을 했는데
이제는 그렇지가 않다 저들이 돈을 써야 돈이 돌아가거든.
그리고 그 돈으로 좀더 나은 것이 나올 수 있거든


반면 국내 만화계,콘솔게임계는 돈 쓸려는 사람이 없으니 매일 그모양
860엔하는 책이 5000원에 나오면 충분히 싸게 나온게 아닌가요...?
by 미아 | 2009/11/02 00:0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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