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인의 고퀄리티 드립
드립의 발단

어느 온리전의 참가자가 온리전 후기에
일본동인지에 비해 동인지 퀄리티가 구져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왔다 라는 발언에

온리전 주최자 외 지인이  참가자에게 욕함

어느 동인은 그 상황을 보고  일본유학생활좀 했기 때문에
'일본도 모두 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아니다. 3%만 그림을 잘그리며 우리나라도 인구가 적을
뿐이지 상위 3%는 일본에 비해 딸리지 않다.'
라고 아는 척 발언 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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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본이라고 모두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니다.
지금은 잘나가는 모동인게임 제작자 첫 게임은 동인샵에서 거절당하고 판매 수량도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적게 팔렸다고 한다.

상대적 등급을 매긴다면 누군가는 일등이고 누군가는 꼴등을 할 수 밖에 없다.
근데 3%드립은 어의가 승천할 정도의 발언일 수 밖에 없다.이미 타국에서 온다는 것의 불리함은 있지만
한국에서 잘나간다고 생각해 코미케나가 책 못팔아 결국에는 자기 동인지 를 도로 한국으로 들고 돌아오는
동인은 수두룩 하다. [이런 동인이 어떻게 돈 회수 할려고 일본동인지 구매대행 한다]
 일본 동인샵에서 탑이라고 대우해 주는 한국 동인 몇이나 있을련지 궁금하다.
코미케에서 벽부수 배정도 한국 동인은 5명도 안될 것 같은데? [셔터부스는 하나도 없음]



ps.난 2010 월드컵에 호나우딩요가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떨어 질 줄은 몰랐다.
어느 동인의 논리대로라면 호나우딩요는 우리나라 국가대표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선수다.

by 미아 | 2012/05/15 12:25 | 트랙백 | 덧글(5)
동방프로젝트 원작자 JUIV의 첫 정발상품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로 있을 줄 몰랐다 맨 뒷장에 동인지 참여자에도 원작자 이름은
그냥 원작표기인 줄 알았는데 내지에 축전도 있었고 감상도 10줄이나 넘게 썼다.

일본 발간일은 2003년이고 국내 발간일은 2005년이기도 한데
아마 국내에서 처음 나온 동방프로젝트 동인지가 아닌가 싶다. .

 
이 동인지는 아마도 허가 받고 나왔을 거라 생각하지만
오늘도 남의 동인지 번역하고 배포하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애들은
동인지 번역허가 받는 것은 회사끼는 번거로운 일이 아니므로
무단번역하지 말고 자랑스럽다는 듯이 지 이름박고  덧글로 여자식때리기 같은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라노벨번역으로 먹고 산다는 사람도 그러고 있고 반성은 없으니 이룰 수 없는 바램이지만...

원작자도 자기 동인지 내준 것에 감사하다고 동인지에 축전을 보내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좀 내 메일에 답변 좀 줬으면 좋겠다.




by 미아 | 2012/05/11 17:47 | 트랙백 | 덧글(2)
블빠 설레발 쩐다.
무슨 디아블로3나오면 회사가 마비가 되고 예비군이 완전연기가 된다고
스타2때도 그랬고 언 10년전 워크3때부터 설레발 쩔어준다.


그땐 그랬다
청소년이 스타크래프트하나로 집에 안돌아 오고 피씨방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한다고...
새로운 게임에 모두 놀랐다. 디아블로2 역시 긴 시간을 들여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게임에 재미를 느꼈을 것이라.

근데 그게 10년전 이야기다
그리고 10년후 그와 같은 게임이 얼마나 많이 생겼는지를 생각해 보고
스타1를 발라버릴 워크 3
스타1를 발라버릴 스타2
의 설레발을 상기 해보자

2006년 월드컵 예선전 때 준비공연 5시간하고 축구 3시간 한게 기억에 남는다.
뭐 한것도 없는 감독도 cf 몇개나 찍고 가고 설레발 진짜 쩔었는데


by 미아 | 2012/05/06 22:50 | 트랙백 | 덧글(2)
독자블로그에 악플다는 출판사가 그렇죠 뭐



학교에서 일진이 활개를 치는 건요
왕따 혹은 다른 학생이 선생님한테

그 악행을 보고 했다간 어떤 식으로 던간에 [신고자]보복이 돌아오기 때문이죠.

이는 사회 어디에 가도 바로 잡아야 할 악행인데 참 정의정의 하면서 참-_-;;



근데요 그 소설 빨간딱지 안붙은거 미자한테 프리미엄 붙여도 팔리겠죠?

by 미아 | 2012/05/03 12:56 | 트랙백 | 덧글(3)
어느 동인의 일본인 코스프레
타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사람은 외제라면 참 좋아한다.
미국사람 이나 일본사람  미제 일제 같은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의 상품 사람을 좋아한다
가끔은 가보지도 않은 나라에 대한 환상도 생기기도 한다
후진국 은 같은 외제라도 벌레보다도 더 보기 싫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계 한국인도 한국에서 생활할 때는 한국이름이 있어도 해외 이름을 쓰는 경우가
많고, 한국이름을 쓰면 평범해 보이지만 외국 이름을 쓰면 뭔가 외제물좀 먹은 뷰티가 나 보인다.


어느 동인은 이를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맨날 국내 행사에는 일본에
내고 다 못판 일본어 써있는 동인지 팔고 일본에도 내는 동인지니까 효과음은 일어로 해서 팔기도 한다
그리고 싸인도 감사합니다를 한국어가 아닌 아리가도고자이마스라고 일본어로 쓰면서
일본 물좀 먹은 동인티 혹은 아예 일본인 코스프레까지 하시는데  국내에 아무 연고지 없는 일본 동인 한번도
본적 없고 그러한 동인들도 일본 체류 기간이 한국에서 산 기간보다 짧은거도 다 알고 있는데 그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by 미아 | 2012/04/30 23:26 | 트랙백 | 덧글(0)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의 불륜과 로맨스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는 표절을 정말 싫어 했던 것 같다.
우리나라 유명한 작품치고 표절시비가 없었던 작품이 없었기에 그러한 잘못된 관습을 없애기 위한
패기가 너무 넘쳤다고 할 까.  어느 장르문화 편집자의 블로그에는 타 장르문학 소설의 표지가
 모모의 표절이라고 밝히기도 하는 할 말은 하는 정의로운 편집자였다.

그리고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는 표절작가를 두고
'이런 그림작가는 업계에서 퇴출되야 한다' 고 까지 말을 했다.


그리고 몇년 후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는 자사 소설의 표지 그림이 타 소설의 표절을 한 것을 알게 되었다.
원래도둑질 같은 나쁜 일은 남을 속이기 위해 증거 같은 것도 없애고 사기꾼은 사기꾼 같지
않게 자신을 포장해야 함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도 그림작가에게 속았을 것 이다.

그렇지만 대응은 실망스러웠다.
표절같은 부분은 완전히 지우고
그림작가는 퇴출도 되지도 않고  그림작가는 어느 장르문학 편집자 회사의 업무도 잘 그리고 있더라...



몇년 전 타사 소설 표지가 표절이라고 밝힌 건 정의때문이였을까 아님 타사를 압박하기 위함이였을까



by 미아 | 2012/04/26 16:58 | 트랙백 | 덧글(6)
어느 출판사의 독자사찰

대개 사람은 외롭고 관심이 고프다. 그리고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한다.
방송출연하는 연예인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는 자기 이름일 것이며
작가는 자기 이름,소설, 회사는 회사명 혹은 상품명 일 것이다.


어느 출판사 편집자 역시 독자 피드백을 받기 위해 자기회사 혹은 자기회사 출판물로 검색을
자주 하였는데 그중 악평을 남기는 독자가 있다면 유독 관심을 두게 두고 결국에는
고소드립으로 독자로 하여금 악평을 못하게끔 시도를 하였다.

이젠 블랙리스트라도 작성해  가지고 있는지 악평을 남겼던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회사아이디로 악플까지 남기기 까지 하고 있다.

어느 출판사 편집자는 남서쪽지역의 모대통령 2등포털 아구라의 모 대통령같이 팬도 많아
그 행동에 지지까지 받고 있는 상황

이런 시벨 무서워서 상품평 남기 겠나.
by 미아 | 2012/04/04 15:02 | 트랙백 | 덧글(11)
미아의 동인지 리뷰 15금 귀축안경동인지 그의 물건 1권

안녕하세요 미아예요 ^_^
이번에 소개할 동인지는 뿡야읖의 귀축안경 동인지 입니다. 귀축안경은 18금 BL게임인데
음... 잘 모르니 그건 넘어갈께요
뿡야읖의 세명의 동인으로 이루어진 팀인데요 한분은 단어가 너무 흔해서 누군지 모르겠고요
또한 분도 비슷한 닉을 쓰는 사람이 있었서 구분이 안되네요.
이 책을 낸 계기는 셋다 미쳐서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경쓴 남자가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제목을 뒷받침해주는 표지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제목 그의 물건 뒤에 vol.1이라고 써있다는 점입니다.
정말로 2편이 나왔을까요?
2편 낼 때까지 그 셋은 미친 것일까요?
아니면 정신을 차리고 책을 안냈을 까요.

by 미아 | 2012/03/29 20:40 | 트랙백 | 덧글(1)
미아의 동인지 리뷰 ERLKING

어느날 이였어요 미아가 나베르 망가를 보게 된 것은
임시피난소에서 화제가 되는 만화였기 때문에 본 것인거 뿐인데요
스토리 만화 치고 흥한게 없는게 나베르 망가였는데 볼 만 했어요.

근데.이때까진 작가에 대해선 아무런 생각도 안했어요.  이상한 필명도 자신을
공개하기 싫어서 라는 생각만 하고 말았어요.

근데 임시피난소의 특유의 여자작가 까기가 발동이 시작 된 것이였어요.
그중 가장 눈에 가던 리플은 '동인시절 일은 꺼내지 말고 작품만 이야기 하자는 거였어요'
'음...? 작가가 동인 출신?' 이라는 생각을 한지 일년만에 전 알아 냈어요.

그 작가를 검색하면 작가 다음에 동인 키워드가 나와요.
하지만 나베르 망가 데뷔하면서 닉네임을 바꿔서 동인 시절 닉네임을 알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인터넷시대에 자신의 과거는 도저히 숨길 수가 없게 됬기에 전 알아 버렸어요.

아... 작가님 하고 홍대에서 커피 마시면서 아이실드21 '덕토크'를 하고 싶어 졌습니다.




by 미아 | 2012/03/13 19:11 | 트랙백 | 덧글(0)
미아의 동방 동인지 리뷰 tHe 홍어향
안녕하세요 미아입니다 ^_^
 동방프로젝트 동인지 리뷰입니다.

 제목이 tHe 홍어향이네요 아마도 원작은 동방홍마향 같은데요.
일본에선 항문향도 있는데... 그건 제껴 두고요

요즘 홍어가, 많은 수난을 당하고 있잖아요. 지역의 자랑의 아이콘이였는데  어느새 놀림의 아이콘이 되어 버렸어요.
저는 반찬 하나만 밥 먹는 스타일이라서 홍어같은 고급 음식은 먹어 본적이 없는데.
홍어송이라는 노래외 사람들의 말로는 홍어는 냄새가 그렇게 고약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홍어하면 냄새가 연상되어 버려 표지의 파츄리의 겨드랑이에서 코를 팍팍 찌르는 홍어향이 나는 거 같네요...
그리고 자연히 이 책을 들고 있는 것 만으로도 지역드립을 구사한다고 욕을 먹을 것 같기도 합니다.
뭐 음이 홍어향일 뿐 한자는 그 홍어가 아니지만요.

겨드랑이를 남들에게 공개하는 포즈와는 달리 동인지는 전체 이용가라고 하네요.

홍어 잘 먹는 아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5&aid=0002622006
by 미아 | 2012/03/07 20:4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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