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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 것은 재밌다. 인간사 레이스라고 경쟁으로 발전했고 남보다 조금이라도 ![]() 나는 소설가에게 있어 숫자'1'일뿐이고 나는 소설가가 '치킨 맛있다'하면 나는 치킨 사먹으면 되는거지
우연히 테레비젼에서 정치비평가?라는 사람이 나와서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아무리 비평과 비난을 하지만 같이 술먹고 만나는 사람은 욕할 수가 없다. 아니 욕을 하면 나는 나쁜 놈이고 배신자 밖에 되지 않는다. 중립적인 입장을 지켜야 할 비평가가 할 소리는 아니기는 하지만 매주 공감가는 말이다. 만약 아는 사람의 샵을 오픈했다, 책을 냈다 이럴 경우 사람에게 알릴 때 좋은점은 확대시키고 나쁜 점은 축소 시킬 것이다. 일반사람도 그와 다르지 않다.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 게임다운 받으면 그것은 악이며 게임시장의 암덩어리며 내 블로그에 공개를 해서 만인에게 돌을 맞아야 하지만 내 지인의 애니다운은 당연한 애니를 즐기는 행위인 것인 것이다. 친목질은 커뮤니티의 적이다라고 그렇게 강조를 한 사람이지만 자기가 위험할 땐 그 친목질로 쉴드질 당할 줄은 몰랐다. 어떻든 간에 나도 친목질이나 해야 겠다. 아이디 달고 글 쓰시는 분들 친하게 지내요.
이제 신자란게 꼭 종교에 쓰는 말은 아니다. 전 인류 모두가 스스로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자기가 쓰는 제품조차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른사람이 그 제품이 별로다라고 말하면 그말에 분노하면서 화를 내는 것을 보는 것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이는 정치쪽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로 현대통령에게는 별 욕을 붙여가면서 말하다가 전 대통령에게 님자만 안 붙였다고 사상이 불순하다 라는 일은 매우 흔하며 내가 지지하지 않는 당의 의견을 찬성하면 알바고 내가 지지하는 당의 의견을 반대하면 알바라고 판단하는 일은 매우 많다. 나는 일전에 어느 소비자가 엔가 30배에 주고도 물건을 좋아하면서 샀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참 이상하게도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이 나와서 왜 30배에 파는 가게 까냐고 나에게 욕을 했다. 30배에 팔고 있길래 30배에 팔고 있다고 말한게 왜 욕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거기 30배에 팔지도 않고 뭘 30배에 판다고 말하지도 않았고 거기가 아닌데도 왜 거기 까냐고 온갖 악플이 달렸다. 꼭 그렇게 피아식별로 편가르기를 해야 되는 것일까? ![]()
자기 회사 책 안팔린다고 새산출판사를 까는 자가 있다길래 왔습니다. 요즘같은 엔고시대에 정발해주면 가격도 싸게 나오고 좋은데 정발도 많이 해주는 새산문화사 뭐 이거야 쉽겠지 불법번역본을 마구 수집해다가 자기 블로그에다가 공개하면 손님이 원하는건 동성친구왕따 한정판인데 이게 판매수가 적어서 국내에 정발될지
빵셔틀에 이어 와이파이셔틀에 이어 글셔틀이란 것이 있다.
빵셔틀,와이파이셔틀은 학교폭력과 관계되있지만 글셔틀은 자발적인 경우가 많으며 학교폭력과는 상관이 없다. 인터넷에서는 의사소통을 말이 아닌 글로 밖에 할 수 없는데 그 글을 셔틀해 주는 것이다. 흔한 경우로 A는B와 친한데 C와 친하지 않다. 하지만 B는 C와 친해서 A와 C는 B를 통해 대화를 주고 받고 하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뭐 이런 경우는 긍정적인 경우이긴하지만 부정적인 경우도 참 많다. A와B는 사이가 나빠서 서로 인터넷상에서 욕을 하는 그중 C도 A를 싫어하는데 A는 C의 존재조차도 모른다. C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A에게 피해를 줄 기회를 엿보고 있는 가운데 B를 이용해 그것을 실행시킨다. A가 B를 욕하는 인터넷상의 문서를 발견한다면 'A가 니를 욕하고 있다고 'B에게 칼같이 보고를 하여 B의 적개심에 기름을 붇는거다. 싸움이 나서 A가 피해를 입으면 좋은 것이고 B가 피해를 입어도 그 원한은 C가 아닌 A한테로 더갈 것이며 멘붕같은 재기불능이라면 C는 또 다른 B를 찾으면 된다. C같이 자신의 원한을 해결하기 위해 B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떻든 싸움을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싸움구경만큼 재밌는 경우도 없기 때문이다. 뭐가 어떻든 글셔틀의 계획대로 싸움은 일어날것이고 B는 자신이 이용당하는 줄도 모를 것이다.
어느 동인은 어느동인게임 동인이였다.
그리고 어느 동인은 한국에서 어느동인게임을 파는 곳과 사이가 안좋았다. 메일상으로도 기분 잡치는 말 다 해놓고도 분이 안풀렸는지 동인사이트에서 트위터에서 별별 욕을 다 했다. 어느 동인은 어느동인게임의 정모를 한다고 몇달 전부터 큰소리 쳤는데. 정모에서 어느동인게임정품을 준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리고 어느 동인게임의 정모를 몇일 앞두고 어느 동인은 어느 동인게임을 구하지 못했다. 게으름 때문에 아니 이것저것하다보디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일반게임이라면 어떻게든 국내서 구할 수 있었을 텐데 어느 동인게임을 파는 곳은 한군데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동인사이트에서도 트위터에서도 입에 침이 달도록 욕을 했는데 어느 동인게임을 파는 곳에서 사기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어차피 다 다운받아서 하는데 공CD구워서 줄까도 생각하지만 '정품'을 준다고 말을 한 게 걸렸다. 고민을 하던 어느 동인은 결국 어느 동인게임을 파는 곳에서 어느 동인게임을 사고 예정대로 어느동인게임 정모 때 어느 동인게임을 참가자에게 주었다. 어느동인이 어느게임을 파는 곳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욕을 했지만 어느동인게임정모도 어느게임을 파는 곳 덕에 잘 치루어 졌으면 이제 그만 깔만도 한데 어느동인은 여전히 어느동인게임을 파는 곳을 까고 있다. 이용할때는 철저히 이용하는 타입이다.
10여년 전에는 진짜 일본어 알고 일본 물건 팔고 일본가서 유행하는거 알고 한국서 사업하면 대박 났다.
물건 가격도 부르는게 값이였다. 소비자는 그 물건이 일본에서 얼마에 파는지 몰랐다. 환율 30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고도 감사하며 샀다. imf이전 엔화 환율은 7-8배였다. 근데 요즘 그렇게 하다간 장사는 커녕 욕먹기 딱 좋다. 인터넷이라는 통신의 발달로 엔가를 모두 다 알수 있는 세상이다. 특수한 상점에서만 파는 한정판 피규어가 있었고 특수한 상점에서만 파는 한정판 피규어는 한국의 토이샵에서 많이 팔지도 않고 엔화 20배 가까이 됬다. 어느 소비자[호구]는 그 광경을 보고 요즘같은 세상에 피규어가 '엔화 20배라니 말이되냐' 폭리이며 이걸로 돈 많이 벌것이다라고 같은 상상력을 짜내면서 한국의 토이샵을 욕을했다. 한정판 피규어는 도매로서 받을 수 없고 제작사 홈페이지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이기에 20배라면 그다지 비싼 가격이라고 말할 수 없는 가격이다. 하지만 소비자는 그런 유통과정은 보지 않기에 그럴 수도 있다라고 넘겼다. 그런데 어느 소비자[호구]는 특수한 상점에서만 파는 한정판 피규어의 원작게임을 엔가 30배에 사고도 좋아하면서 자기 블로그에다가 판매자 찬양 포스팅을 쓰는 것이 아닌가?물론 그 특수한 상점에서만 파는 한정판 피규어의 원작게임은 원작게임은 한정판이 아니고 일본에서 흔하게 파는 물건임에도 엔가 30배에 사고도 좋아 하고 있었다. 진짜 바보는 자기가 바보가 아닌 줄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어느 소비자[호구]가 딱 그 꼴이 아닌가 싶다. ![]()
'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라는 말이 있다. 나도 그 말에 동의는 하는데 인간은 아무것도 안해도 배고프고
뭘 먹어야 한다. 그렇지만 먹어야 하는 것은 같은 칼로리 이지만 가격이 차이가 나기에 돈 많이 못 버는 나는 김밥나라에 갔다. 돈 없을 때 자주 간 김밥나라[가명]에서 가장 싼 메뉴인 2000원짜리 라뽁이를 먹었다. 단무지까지 먹고 나니 계산을 해야 했다. 그런데 지갑에 천원한장은 물론 백원하나도 없었다. 그렇지만 카드가 있어서 나는 카드 결제를 부탁 했다. 그런데 주방 아줌마가 무슨 2000원짜리 먹고 카드냐 현금 내놔라 라고 화를 냈다. 지갑에 돈이 없다고 말은 했지만. 아줌마는 2000원짜리 팔면 많이 남는 줄 아세요? 카드 수수료가 더 나온단 말이예요. 그 말에는 동의는 하지만 내가 깍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카드 내겠다는데 왜 이런 나쁜 소리를 당당하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수수료도 포함해서 결제 해주세요 라는 말은 했지만 듣지 않고 2000원을 결제하면서 갖은 욕을 다 들었다. 아니 내가 지금 2000원이 없을 뿐인데 밀레니엄이 10년이나 지난 이상황에서 2000원 때문에 2000원 내고도 욕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너무 화가 났다. 그리고 나는 김밥나라를 나와 사무실에서 2000원을 찾아 김밥나라[가명]을 찾아가 2000원 줄테니까 카드 결제 취소 하라고 큰 소리를 쳤지만. 주방아줌마는 '귀찮게 하지 말고 그냥 가세요'라는 싸늘한 답변만을 듣고 김밥나라[가명]을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후 나는 잘 가던 김밥나라[가명]2000원짜리 라뽁이를 안 먹고 옆의 4000원의 기사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당시에는 기사식당에 간 것이 나은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경제적으로 생각하자면 김밥나라[가명]에서 밥을 먹었어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ps.진짜 멍청함의 극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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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ddd at 01/21 df by dd at 01/21 대기업에서 그지랄 하다.. by Sakiel at 01/21 임시대피소라고 자동으로.. by 대공 at 01/21 그 좋은 방통위 놔두고 왜 1.. by inthda at 01/20 임시대여소가 아니라 임.. by 저속도로노망 at 01/20 zzz by ㅓㅏㅓㅣ at 01/20 http://dongff.egloos.. by ㅇㅂㄱㅇ at 01/19 말도 많고 뒷끝도 쩌는구.. by 뻘쭘한가보지? at 01/18 수시렁이 // -_-........ by 긁적 at 01/1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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